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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경찰서는 지난 25일 계양구 아시아드 양궁장에서 여성청소년과장 등 경찰관 15명, 관내 중학교 청소년 13명이 함께 ‘사랑 더하기 감동 Happy-Day’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4대 사회악 없는 안전한 계양구 만들기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계양구 어린이집 연합회 주최로 계양구 298개소 어린이집 영유아, 가족, 교사 등 약 2,000여명이 참여해 축하공연, 체험놀이 함께 진행됐으며 계양경찰서는 실종아동예방 사전지문등록, 포돌이․ 포순이와 사진 찍어주기, 경찰이 직접 강아지, 칼 등 요술풍선을 만들어 나누어주어 아이들과 가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배상훈 계양경찰서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계양구를 만들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며 관련 단체와 주민들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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