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펼쳐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투명하고 소통하는 영동군지회를 운영해 전국 제일의 노인지회로 만들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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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 임시총회에서 15대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장에 당선된 민병수(74 사진) 당선인의 다짐이다.
민 회장은 지난 28일 영동군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15대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장 취임식을 갖고 오는 2019년 4월까지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를 이끌게 된다.
민 회장은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했고 1965년 영동군 공무원으로 최초 임용되어 용화면장, 용산면장 등 35년간 공직생활을 했으며, 지난 2002년부터 10년 동안 대한노인회영동군지회 사무국장으로 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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