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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진세연, 스폰서 루머에 “그런 거 없어..시간이 짧았을 뿐”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30 [09:52]

 

 

▲ 라디오스타 진세연 <사진출처=MBC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진세연이 스폰서 루머를 언급했다.

 

진세연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내 나이가 어때서’ 특집에서 배우 박은혜, 신정근, 김응수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진세연이 일찍이 일일극을 꿰차고, 미니를 하고 하면서 ‘재벌가 출신이다’, ‘정치인 딸이다’ 등의 이야기가 있다”고 전했다.

 

MC 윤종신 또한 “데뷔하자마자 주연 맡고 이러니까 ‘뒤에 뭐가 있는 거 아니냐’고 한다”고 돌직구로 물었다.

 

이에 진세연은 “전혀 (뒤에) 그런 거 없다. 깜짝 놀랐던 게 그런 소문이 나니까 ‘왜 그러지’ 생각했는데 이게 시간이 짧았다뿐이지 조연, 아역도 했고 영화도 찍고 그런 과정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진세연은 “다른 사람들보다 그걸 빨리 빨리 해서 주연을 조금 빨리 시작한 점도 있긴 하더라”라고 “운이 정말 좋았다고 할 수 있다”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라디오스타’ 진세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진세연, 그랬구나”, “라디오스타 진세연, 아니었네”, “라디오스타 진세연, 역시 루머”, “라디오스타 진세연, 운이 좋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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