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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비경을 품은 천만 관광도시 여수···해상케이블카·크루즈 관광상품 각광

교통·숙박·음식 등 완벽, 세계적 관광도시로 성장 가능성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5/28 [16:24]

2012세계박람회를 치른 전남 여수가 수학여행 등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28일 여수시 등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단체행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일반 관광객들이 여수엑스포장과 여수해양레일바이크, 여수해상케이블카, 크루즈 유람선 등 4개 주요 관광지를 여행코스로 이용했다고 밝혔다.



↑ 여수, 수학여행 등 관광지로 급부상…디오션리조트 거점


특히 여수를 찾은 수학 여행단의 약 90%가 디오션리조트를 숙소로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여수지역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는 고객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2~3박을 하며 여수와 순천정원박람회장, 순천만 갈대밭, 순천 낙안읍성, 보성 녹차밭, 구례 섬진강, 곡성 기차마을 등 전남 동부권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경우도 많이 늘어났다.

이와 관련 김종관 디오션리조트 사장은 "올해 디오션리조트를 찾는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가 넘었고, 하반기 예약현황도 비슷한 상황이다"며 "여수지역 주요 관광레저업체들로 구성된 여수관광발전협의회와 함께 관광 붐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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