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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한국병원, 여수 첫 '메르스 확산방지' 열화상카메라 설치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6/17 [12:23]
여수한국병원은 17일 여수지역에서 처음으로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한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열화상 카메라는 24시간 운영되며 메르스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병원을 찾는 환자와 내원객들에게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병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나아가 한국병원은 병원 입구에 손 소독제 및 문진표와 체온계를 비치하고 메르스 확산예방 전담직원을 배치해 전 직원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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