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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가 10년 내 가장 부자가 될 도시 10곳을 꼽으면서 여수시를 9위에 이름을 올렸다.
22일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국제 컨설팅 회사가 10년 내에 세계 최고 부자가 될 도시 가운데 하나로 여수를 꼽았다.
한국에서는 경기도 화성시(4위), 충남 아산시(5위) 등도 부자가 될 도시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미국 CNN머니가 맥킨지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특히 여수시는 동양 최대 화학단지인 여수산단과 포스코 광양제철소 등 대기업이 집중돼 있고 여수엑스포 개최로 국내외 이미지가 크게 향상된 점을 높게 평가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국제 컨설팅 회사가 여수를 잠재력이 큰 도시로 인정한 것은 의미가 매우 크다"며 "국제 해양관광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여수시의 시정 방침을 실현하는 데 한층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