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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우리카드 치어리더, 대역전 드라마 '벅찬 감격'

박진철 기자 | 기사입력 2015/10/30 [16:47]

 

▲우리카드 프로배구단 치어리더                    © 박진철 기자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프로배구 우리카드-OK저축은행 경기에서 우리카드의 치어리더가 홈팀의 응원을 이끌고 있다. 

 

우리카드는 디펜딩 챔피언 OK저축은행과 풀세트 대접전 끝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각본 없는 드라마를 썼다. 2015.10.24. 

 

장충체육관=박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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