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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정구팀, 여자복식 3위 입상

2015 요넥스컵 국제정구 삿포로대회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6/01/19 [08:08]

 

▲ 옥천군청 정구팀의 김지연, 고은지 선수가 2015 요넥스컵 국제정구 삿포로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개인복식 3위를 차지했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청 정구팀이 2015 요넥스컵 국제정구 삿포로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개인복식 3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지난 15~18일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개인복식 준결승에서 김지연, 고은지(옥천군청)선수가 일본 히로시마 도응그리팀(미즈나 나스키, 에노모도 유카)에 4:2로 아깝게 석패했다.

 

이번대회는 한국 1팀, 대만 1팀, 일본 13팀, 총16팀이 참가하였고 김지연, 고은지선수는 예선 조1위로 준결승에 올라지만 아깝게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 2015년 12월에 개최예정이었지만 2016년 1월에 개최되었다. 한국대표로 참가한 김지연, 고은지 선수는 한국여자정구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에이스로서 각종 전국대회 및 국제대회에서 옥천군청의 위상을 떨칠 것으로 보여진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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