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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부의장 두번 됐다가는 ..."

포항시내 곳곳 불법 축하 프랜카드 천지 포항시 방치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6/06/24 [17:05]

지난19일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선출된 이상득의원, 이를 축하하는 현수막이 포항시내 곳곳에 내걸려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들 현수막들은 하나같이 시가 지정한 게시장소가 아닌 신호등 또는 가로수등에 내걸려 있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신고조차 하지 않은 불법 현수막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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