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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포스코 본사 직원 감금 해제

"자가용 차량 이용할 수 없고 회사 버스 이용해야"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6/07/13 [23:29]
포스코본사를 점거해 600여명의 직원들을 감금하고 있는 포항지역건설노조는 이들600여명에 대한 감금을 풀고 밤11시20분 부터 자정까지 직원들의 퇴근을 허용, 현재 관련부서 직원들만 사무실을 지키고 있으며 나머지 직원들은 퇴근을 완료 했다. 이들 직원들은  자가용 차량은 그대로 둔체 회사 버스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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