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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촛불시민혁명과 한국사회 대변혁 토론회 개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은 끝이 아니라 시작!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6/12/20 [11:47]

 

“촛불시민혁명과 한국사회 대변혁”을 주제로 한 대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남인순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은 끝이 아니라 시작으로, 광장의 촛불시민들께서 요구하는 한국사회의 변혁 과제와 방향이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회에서의 입법․정책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남인순 의원실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개혁성향 국회의원들의 정책의견․정치행동그룹인 <더좋은미래> 책임운영간사인 남인순 국회의원은 “더좋은미래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더미래연구소 공동주최로 12월21일 오후 1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촛불시민혁명과 한국사회 대변혁’을 주제로 시민사회-국회 대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은 끝이 아니라 시작으로, 광장의 촛불시민들께서 요구하는 한국사회의 변혁 과제와 방향이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회에서의 입법․정책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날 시민사회-국회 토론회에서는 ▲정현백 성균관대학교 교수(사단법인 시민 이사장)가 좌장으로 토론회를 진행하며,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위원장(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 공동상황실장)이 “촛불시민혁명과 한국사회 대변혁 과제”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하고, ▲토론자로 한상희 건국대학교 교수, 이나영 중앙대학교 교수,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 권태선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전규찬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김기식 더미래연구소 소장(전 국회의원)이 나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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