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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곡성,구례지역위원회(위원장 김재무)는 14일 오후 6시 지역 회의실에서 김재무 위원장과 시.도의원, 당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대 대선 선대위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서 김재무 지역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19대 대선에서 우리 광양시는 전체 투표율 80.2%중 문재인 대통령에게 66.2%로 전국 4위라는 경이로운 지지를 보내주시며, 광양시민의 힘을 확실히 보여 주셨다” 며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데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탄핵으로 인한 심각한 국가의 혼란과 위기 속에 많은 국민들의 꿈과 희망이 문재인 대통령의 어깨에 짐지워 졌다” 며 "이제는 국정을 바로세우고, 안보와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챙기는 일이 시급한 과제이며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바램을 챙겨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우리 지역 차원에서 문재인 후보 대선공약에 채택된 ‘광양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 산업 기반 활성화’를 통해 우리 지역을 더 큰 광양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문재인 후보가 광양을 두 차례나 방문해 강한 의지를 표명한 만큼 반드시 실현 시켜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 또한 집권여당의 지역위원장으로서 문재인 정부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에 이어 새로운 광양으로 나아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고 지역발전의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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