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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상지대학교(총장직무대행 오승석) 복싱팀은 지난 6월 24일 청양에서 열린 제67회 전국 중.고.대 복싱선수권대회 겸 제16회 전국 여자 복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60kg급에서 천명선(체육학부 2학년)학생이 금메달과 최우수 선수상을 여자 -51kg급에서 조혜빈(체육학부 1학년)학생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상지대학교는 여자 3개 체급(-51kg, -60kg, -75kg)중 2개 체급(-51kg, -60kg)을 우승하여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함께 제67회 전국 중.고.대 복싱선수권에 출전한 남자선수( -56kg 손진호(체육학부 3학년), -64kg 박정민(체육학부 2학년), -91kg 최요한(체육학부 2학년), -91kg 박준범(체육학부 2학년), -75kg 나공훈(체육학부 1학년), -81kg 박재휘(체육학부 1학년))들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상지대 복싱부는 2002부산아시안게임금메달, 2004아테네올림픽동메달, 2008베이징 올림픽 동메달을 딴 김정주 선수를 비롯해 2014인천아시안게임 동메달 리스트 박남형 선수 등 수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한편 상지대 복싱부는 현재 11명으로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목표로 학교, 선수, 지도자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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