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맨 보디빌딩 -165cm 부문 1위 정민수 선수 ©이대웅 기자 |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지난 15일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호텔리츠컨벤션 웨딩홀에서 '제1회 NAC 코리아 피트니스 챔피언십' 대회가 열렸다.
이날 맨 보디빌딩 -165cm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정민수 선수와 일문일답을 가졌다.
- NAC 코리아 피트니스 챔피언십에 참여한 계기는.
▲ "보디빌딩 대회를 꾸준히 도전하다가 2년동안 쉬게 되었습니다. 그때 가슴속에서 뭔가 도전욕구가 계속 생겼고, NAC 1회 대회가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 출전하였습니다."
![]() ▲ 맨 보디빌딩 -165cm 부문 1위 정민수 선수 ©이대웅 기자 |
- 대회를 준비하면서 어떤점이 힘들었나.
▲ "현재 트레이너 생활을 하다보니 업무시간 외적으로 운동시간을 잡는게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좋아서 했기 때문에 수면 시간을 줄이고 운동을 많이 했습니다."
- 출전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소감은.
▲ "제1회 Nac Korea 대회 초대 체급 우승자로 남았다는게 너무 기분 좋았고, 퀄리티 있는 무대에서 입상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및 포부는.
▲ "차후 NAC 대회에서는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는 선수로 각인 되었으면 좋겠고, 제 체급에서 진면목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