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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어려운 역경을 극복한 모든 선수들이 진정한 승리자”라고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18일까지 진행되는 평창 패럴림픽 대회는 49개국 1500여 명의 선수·임원을 포함해 모두 2만5천여 명이 참가하는 동계 패럴림픽 사상 역대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된다”며 “‘평화·친선·도약’의 올림픽 정신으로 전 세계가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시작된 남북관계의 화해무드가 이번 패럴림픽을 계기로 한반도 뿐 아니라 전 세계 평화의 디딤돌로 완성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평창 패럴림픽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물리적·사회적 장벽이 없는 환경을 통해 후대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모범이 되는 롤 모델 올림픽으로 기억되길 기원한다”며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그동안 흘렸던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후회 없는 멋진 경기를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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