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과 합동훈련을 하던 공군 전투기가 추락 조종사 2명이 행방불명됐다.
13일 오후 9시경 전남 완도군 보길도 남방 7.5마일 해상에서 공군 모 비행단 소속 f-5e 전투기가 추락했다.
이 전투기는 사고 10분전 제주도 추자도 근해에서 해군 제 3함대와 합동 작전을 수행하던 중 갑자기 레이더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과 완도 해경은 사고 현장에 경비정을 급파,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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