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노병한의 지살(地殺)과 가살(家殺)코칭] 주택관살법(住宅觀殺法)은 지살(地殺)과 가살(家殺)의 살기(殺氣)를 관찰해 찾는 방법이다. 지상(地相)분석과 가상(家相)분석으로 집터·주택·건축물에 나타나는 집과 건물의 살기(殺氣)인 가살(家殺)을 관찰하는 방법이 바로 주택관살법(住宅觀殺法)이다.
지살(地殺)과 가살(家殺)을 관찰하는 방법은 산수화풍(山水火風)의 세력과 그 외에 다양한 요인들의 관찰을 통해서 가능하다. 자신의 살고 있는 집을 체크해 보았을 경우에 원인 불명의 아주 미세한 진동(振動)이 느껴지거나 흔들림이 감지된다면 그 집에 살기(殺氣)가 있다는 증거다.
정체불명과 원인불명의 미세한 진동(振動)이나 흔들림은 아주 약한 강도의 지진(地震)의 현상이 아니고 지기(地氣)가 안정되지 못하고 불안정하거나 또는 지기(地氣)의 이동과 변화가 심한 터에서 생기는 현상들 중의 하나다.
한마디로 미세한 진동(振動)이나 흔들림이 느껴진다는 것은 ‘터가 세다’는 증거인 셈이다. ‘터가 센 곳’의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 큰 산이나 큰 건물 그리고 고층빌딩의 옆과 곁의 자리
◐ 큰물과 대강수가 흐르는 옆과 곁의 수변(水邊)지역의 자리
◐ 큰 지하수맥이 우물처럼 정체되어 있거나 흐르는 땅위의 자리
◐ 3개의 산봉우리인 삼봉(三峰)의 중심점을 이루는 지형의 아랫자리
이렇게 지기(地氣)가 불안정하고 이동과 변화가 심한 터에서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밀고 당기듯 미세한 진동파가 느껴지는 곳이다. 이런 터에서는 사람이 살기에 알맞은 곳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집터와 주택에서 이런 진동이 생기는 원인은 크게 자기파동(磁氣波動)·수류진동(水流振動)·영파동(靈波動) 등 인간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고 잘 느껴지지 않는 힘의 전이(轉移)와 힘의 이동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렇게 땅속에서 발생하는 자기파동(磁氣波動)과 땅속의 지중(地中)에서 지하수가 흐르면서 생기는 수류파동(水流波動)에 의해서 생기는 진동이 사람의 인체에서 발생되는 전자파와 서로 교차하면서 신경계통에 진동을 느끼게 하고 동시에 압박감을 갖게 한다는 점이 문제다. 이게 바로 무의식중에 쌓이고 누적되어가는 스트레스의 원인들 중의 하나다.
그리고 고택(古宅)이나 구가(舊家)처럼 오래된 집의 들보나 벽체로부터 영혼파동이 밀려나오면서 새로운 방문자를 향해서 저항하듯이 진동을 하며 요동을 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가 바로 영파동(靈波動)이다.
예컨대 살(殺)을 가진 집인지? 살(殺)을 맞은 집인지? 살(殺)이 없는 집인지? 정확히 구별을 한 연후에 살(殺)을 가진 집일 경우에는 살(殺)을 제거하는 방법을 찾아야할 것이고, 살(殺)을 맞은 집이라면 살(殺)을 방어할 수 있는 기제(機制)를 갖추어야할 것이다. 그래야 그 집에 머무르며 생활하는 가족 구성원 전체가 무탈(無頉)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자기파동(磁氣波動)·수류진동(水流振動)·영파동(靈波動)에 의해서 살(殺)이 일어나는 가진 집이라면 이런 유형의 살(殺)을 제거하는 방법을 찾아야할 것이고, 이러한 유형의 살(殺)을 방어할 수 있는 기제(機制)를 갖추어야할 것이다. 그래야 그 집에 머무르며 생활하는 가족 구성원 전체가 무탈(無頉)하고 번성하며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집터와 주택에서 생길 수 있는 자기파동(磁氣波動)·수류진동(水流振動)·영파동(靈波動)을 흡수해 상쇄시키거나 또는 진압을 위해서는 다양한 파동흡수의 기법을 동원할 수가 있다. 그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 마당과 정원에 1보(步) 이상 높이의 무거운 탑(塔)이나 입석(立石)을 적확(的確)한 위치에 세워 진동과 파동을 흡수하는 방법 <1보(步)는 1.82m를 뜻한다.>
◐ 마당과 정원에 1보(步) 이상 높이와 넓이의 무거운 오행정원석(五行庭園石)을 적확(的確)한 위치에 놓아 진동과 파동을 흡수하는 방법
◐ 본채와 사랑채 그리고 별채와 대문 등 지상가상(地相家相) 비결(秘訣)상의 정전지법(井田之法)에 의한 건물의 특수한 배치방식으로 진동과 파동을 흡수하는 방법
그러므로 자기파동(磁氣波動)·수류진동(水流振動)·영파동(靈波動)에 의해서 살(殺)이 일어나는 집터·상가(商街)터·빌딩(building)터에서는 인간으로써는 인지하기 힘든 다양한 삶의 방해요인이 일어날 수밖에 없음이고 뜻하지 않는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런 집터·상가(商街)터·빌딩(building)터에 거주·장사·근무하는 경우에는 서둘러 주변에 풍수역학(風水易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는 방도(方道)를 모색하고 실천함이 지혜로운 일이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