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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자주 바뀌는 집·상가·점포·사무실은 지박령 해소해야

집·상가·점포·사무실에서 기(氣)혼돈이 일어나면 입주자 빈번하게 바뀌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10/31 [08:30]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지살(地殺)과 가살(家殺)코칭] 지살(地殺)과 가살(家殺)을 관찰하는 방법은 산수화풍(山水火風)의 세력과 그 외에 다양한 요인들의 관찰을 통해서 가능하다. ·상가·점포·사무실의 내력(來歷)을 체크해 보았을 경우에 소유자인 주인이 아니라 입주한 거주자가 자주 바뀌었던 집은 대체로 재수(財數)가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그런데 입주자인 거주자가 자주 바뀌었던 집·상가·점포·사무실은 그 곳에 살기(殺氣)가 끼어있다는 증거인 셈이다. 거주자가 자주 바뀌었던 곳은 여러 가지 살기(殺氣)들 중에서 사기(邪氣)와 지박령(地縛霊)이 눌러 붙어 있을 확률이 높다는 점이다.

 

지박령(地縛霊)은 특정한 장소와 특정한 물건에 애착이 강해 자신이 소유했거나 자신이 죽었던 곳을 떠나지 못하고 특정한 물건과 죽었던 장소를 계속 맴돌며 머무는 영혼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와는 반대로 지박령(地縛霊)과는 달리 한곳에 머물지 못하고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부유령(浮遊靈)의 경우도 있다.

 

언론에 예전에 사고가 있었던 곳에 또 동일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라는 사건사고 뉴스가 종종 등장하곤 한다. 이처럼 공간적으로 똑같은 장소에서 동일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바로 그곳에 달라붙어 있는 지박령(地縛霊)의 소행으로 추정할 수가 있다.

 

교통사고가 자주 나는 곳에 교통사고 다발지역이라는 팻말이 붙어 있는 곳을 가끔 발견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지박령(地縛霊)이 사람을 괴롭히는 경우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착하고 좋은 귀신인 경우도 있으므로 함부로 쫒아 내거나 무조건 해코지를 해서는 안 된다고 할 것이다.

 

사람이 특정한 장소의 집터에 오래 동안 머무르거나 거주할 경우에 그 거주인의 인기(人氣)와 집터의 지기(地氣)가 점점 비스하게 합치되어 가는 경향이 나타난다. 집터의 지기(地氣)가 거주자에게 스며들기도 하고, 거주인의 인기(人氣)가 집터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도 한다는 점이다.

 

이처럼 거주인의 인기(人氣)와 집터의 지기(地氣)는 서로 상호 교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 살지 않은 빈집·빈상가·빈점포·빈사무실인 공가(空家)가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쉽게 훼손되는 이유가 바로 집터와 건물이 거주인의 인기(人氣)를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주자가 자주 바뀌는 집은 다양한 여러 사람들의 인기(人氣)가 집터의 지기(地氣)에 함께 스며들어 뒤섞여 있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과거에 그 집에서 거주했던 사람들의 잔여영기(殘餘靈氣)가 남아 있을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에는 집터와 집에서 기()의 일정한 흐름을 갖지 못함으로써 어리벙벙한 기혼돈(氣混沌)의 모순에 빠질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는 점이다.

 

집터와 집으로부터 기혼돈(氣混沌)이 일어나는 곳에서는 새로 이사해 들어오는 입주자와 거주자에게 신경질적인 진동과 파동을 줌으로 인해서 정신적 육체적인 나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게 된다는 점이다.

 

예컨대 여러 명의 남편을 거느리고 살아온 여성이 살았던 집은 지기(地氣)가 황폐화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여러 명의 아내를 거느리고 살아온 남성이 살았던 집도 지기(地氣)가 황폐화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예컨대 결혼의 횟수가 많은 이성을 결혼상대로 꺼리거나, 직장이동이 빈번하게 잦았던 사람을 기피하는 경향도 바로 이러한 기혼돈(氣混沌)의 모순에 빠져 기질변화와 영성변화를 우려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지박령(地縛霊잔여영기(殘餘靈氣기혼돈(氣混沌)에 의해서 살기(殺氣)가 일어나는 집터·상가(商街)·빌딩(building)터에서는 인간으로써는 인지하기 힘든 다양한 삶의 방해요인이 일어날 수밖에 없음이고 뜻하지 않는 문제가 생기기 마련인 것이다.

 

따라서 이런 집터·상가(商街)·빌딩(building)터에 거주·장사·영업·근무하는 경우에는 서둘러 주변에 풍수역학(風水易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결할 수 있는 방도(方道)를 모색하고 실천함이 지혜로운 일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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