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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북구청장 산년사 ‘새북구로 거듭나 지역중심 자치구 도약’

북구, 구민중심・현장중심 행정시스템 구축.. ‘혁신행정’ 가장 큰 성과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1/01 [16:33]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문인<사진> 광주 북구청장이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북구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문 구청장은 민선 7기 1년 6개월 동안 구민중심・현장중심의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 미래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다져왔다.

 

또한 취임 이후 줄곧 민생현장을 살피며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펼치면서 구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예산 7000억 시대를 열고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구민들의 기대에 화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생활 SOC 복합화 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이 본격적인 출발선에 섰으며 우리 지역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광주시와 함께 준비해 가고 있다.

 

문 구청장은 “지난 1년 반은 ‘구민중심 혁신행정’이라는 구정철학을 바탕으로 그동안 정체돼 있던 북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북구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성과가 있는 분야는 더욱 발전시키고 주민들이 보시기에 부족한 부분은 착실히 검토하고 보완해 2020년은 북구가 지역의 중심 자치구로 도약할 수 있는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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