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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 여파로 해외 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수산식품 수출기업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및 비대면 상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對 중화권 농수산식품 비대면 시장개척 지원 사업'은 총사업비 1억원 규모로 기업별로 최대 800만원 범위 내로 수출에 필요한 시장개척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홍보콘텐츠 개발 및 운영 ▲비즈니스 인프라 ▲ 수출용 샘플비용 분야로 구분된다.
각 기업은 수출에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농식품 기업은 '전라북도 생물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누리집 공고 메뉴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24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북도 강해원 농식품산업과장은 "코로나-19 발병으로 위축된 농수산식품 기업의 불황 탈출을 지원하는 비대면 시장개척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제값 받는 농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