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병한 칼럼니스트 |
[노병한의 경기예측] 2022카타르월드컵 16강·전(戰)이 펼쳐지는 12월 6일 04:00시(한국시간)부터 [카타르·도하 974스타디움]에서 한국(FIFA랭킹28위)과 브라질(FIFA랭킹1위)이 8강 진출권을 놓고 맞붙는다. 카타르 현지시간으로는 12월 5일 22:00시부터 경기가 시작된다.
한국과 브라질과의 역대 상대전적은 7전 1승6패로 한국이 크게 뒤진다. 축구선수의 몸값을 비교했을 때도 [브라질 축구선수는 1조5,600억원] vs [한국 축구선수는 2,260억원]으로, 한국선수에 비해 6배의 몸값을 지닌 브라질선수들과 2022카타르월드컵 16강·戰 대결은 골리앗과 다윗의 대결 상황에 비유될 수 있을 만하다.
2022카타르월드컵 16강 팀 중에서 가장 우승확률이 높은 우승후보 팀은 단연 남미삼바축구의 강자인 브라질(87%)이다. 그에 비해 2022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 팀 중에서 한국은 우승확률이 매우 낮은 최약체로 꼽힌다.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인간문어’ 크리스 서튼(Chris Sutton)도 한국이 브라질에 [0-2]로 패한다고 예상했고, 데이터업체들도 한국이 브라질을 꺾고 8강에 진출할 확률이 14.41%로 그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고 전망하고 있다.
한편 AI를 이용한 스포츠경기결과 예측사이트 '파이브서티에잇(FiveThirtyEight)'도 한국과 브라질의 승리 가능성을 [18% vs 82%]로 전망했으며, 세계적인 통계업체·배팅업체 ‘윌리엄 힐(William Hill)’도 2022카타르월드컵 16강 대진을 분석하면서 한국의 우승확률을 [1/150→0.0066%]로 극히 희박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그러나 각종 스포츠 경기들 중에서 특히 축구(蹴球)의 결과예측을 위한 지표는 첫째가 객관적인 지표인 전력과 경기력의 기록이고, 둘째는 경기가 펼쳐지는 당일 시간대에 선수들의 기량발휘를 좌우하는 경기운(運)과 골운(運)이다. 제아무리 전력과 경기력이 월등하게 앞서도 경기운(運)과 골운(運)이 따라주지 않을 경우에는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고전하기 마련이다. 결과는 경기력과 경기운을 1:1로 동등하게 가중치를 놓고 예측함이 바르다.
한국 VS 브라질의 축구경기가 진행되는 12월 5일 22:00~00:30(카타르·현지시각)을 기준으로, 경기운(運)과 골운(運)을 좌우하는 선수들 기량발휘(發揮)의 우열을 비교하기 위해서, 기문둔갑(奇門遁甲)의 팔문신장배치도(八門神將配置圖)로 양 팀을 비교한 결과는 다음 표와 같다.
|
카타르 FIFA월드컵 16강 [한국 VS 브라질] 경기결과-유리불리(예측) |
|||||
|
경기시각 競技時刻 |
2022년 陽 12월 05일 월요일 22:00~00:30[카타르시각] 2022년 陰 11월 12일 월요일 23:30~00:30[카타르시각] |
||||
|
太歲干支 [카타르시각] |
12월 05일 22:00~23:30 |
[壬寅年/辛亥월/壬辰일/辛亥시] |
|||
|
12월 06일 23:30~00:30 |
[壬寅年/辛亥월/癸巳일/壬子시] |
||||
|
當日日辰 |
12월 05일…복일(復日) |
||||
|
12월 06일…대모일(大耗日) |
|||||
|
節氣數理 |
소설절기(小雪節氣) 582 |
||||
|
三元甲子 |
하원갑자(下元甲子)의 기축절후(己丑節侯) |
||||
|
陽遁陰遁 |
음둔2국(陰遁二局) |
||||
|
旬中六儀 |
갑신순중(甲申旬中)육의(六儀): 경금(庚金) |
||||
|
戰鬪時間帶別 |
時辰 |
八門神將配置圖 |
경기운 競技運 |
||
|
韓國 甲木[0.5億] |
브라질 己土[2.1億] |
||||
|
22:00~23:30 |
壬辰일*辛亥시 |
驚門 |
傷門 |
브라질 약간우세 |
|
|
전반전[50분]+후반전[30분] |
|||||
|
23:31~01:30 |
癸巳일*壬子시 |
生門 |
死門 |
한국유리 |
|
|
후반전[25분]+연장[30분] |
|||||
|
戰鬪結果勝敗 |
전반[50분] 후반[30분] |
한국-1 |
브라질-2 |
2 : 2 |
|
|
후반전[25분] |
한국-1 |
브라질-0 |
|||
|
연장전 |
한국-1 |
브라질-1 |
1 : 1 |
||
|
승부차기[ 경우] |
한국[勝] |
브라질[敗] |
한국승리 |
||
|
분석 및 예측가 :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 |
|||||
경기가 펼쳐지는 당일 시간대에 기량발휘를 좌우하는 경기운(運)과 골운(運)에서, 한국은 <전반전[50분]과 후반전[30분]의 경기 시간대>에는 경문(驚門)에 해당해 경기가 잘 풀리지 않고 골운(運)도 약해 고전하면서 수차례의 가슴을 쓸어내리는 1~2개의 실점(失點)의 아픔을 감내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브라질의 경우에도 <전반전[50분]과 후반전[30분]의 경기 시간대>에는 상문(傷門)에 해당해 경기가 대체로 잘 풀리는듯해 1~2개의 득점(得點)도 하지만 의외로 1~2번의 위기를 맞아 1개 정도의 실점(失點)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한국은 <후반전의 마지막 부분인 [25분]의 경기 시간대>에는 생문(生門)에 해당해 경기가 잘 풀리고 골운(運)도 생겨 실점(失點)을 만회하는 만회골이 터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브라질은 <후반전의 마지막 부분인 [25분]의 경기 시간대>에는 사문(死門)에 해당해 경기가 잘 풀리지 않고 실점(失點)의 위기에 봉착할 것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한국은 <전반전[50분]과 후반전[30분]의 경기운(運)과 골운(運)이 불리한 경기 시간대>에 대량 실점(失點)을 하지 않고, <후반전의 마지막 부분인 [25분]의 경기 시간대>에 브라질에 비해 경기운(運)과 골운(運)이 좋은 시간대에 새로운 선수교체로 만회골을 터트려 동점으로 전후반전을 마칠 수 있다면 승부차기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경기가 펼쳐지는 당일 시간대에 기량발휘를 좌우하는 경기운(運)과 골운(運)을 살펴 비교해보았을 때, <전반전[50분]과 후반전[30분]의 경기 시간대>에는 브라질의 경기운(運)과 골운(運)이 비교적 더 낫고, <후반전의 마지막 부분인 [25분]의 경기 시간대>에는 한국의 경기운(運)과 골운(運)이 더 좋기에, 경기시간의 분량에서 보면 [80분 vs 25분]으로 브라질에 유리한 운세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후반전의 마지막 부분인 [25분]의 경기 시간대>에는 한국의 경기운(運)과 골운(運)이 더 좋기에 이 시간대를 잘 활용해 전후반전 모두를 동점으로 끝낼 수만 있다면, 이어지는 연장전의 전후반전의 시간대에 한국의 경기운(運)과 골운(運)이 더 좋기에 브라질에 밀리지 않고 승부차기로 넘어갈 가능성도 보인다는 점이다.
만약 경기 결과가 승부차기로 넘어간다면 승부차기의 시간대에 경기운(運)과 골운(運)은 절대적으로 한국에 유리하게 작동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한국의 8강 진출의 꿈도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전력·경기운·골운에서 한국이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지만, 한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승리와 함께 8강 진출을 기원한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인생상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