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니쉬: 오냐. 나도 반갑다. 송현: 선생님, 오늘은 긴히 여쭐 말씀이 있습니다. 라즈니쉬: 뭔데? 송현: 선생님께서는 이상적인 인간형으로 "조르바붓다"를 말씀 하셨습니다. 이 말은 "히랍인 조르바"에 나오는 주인공 "조르바"와 "붓다"를 합성한 말이라 했습니다. 그 동안 저는 이 조르바붓다에 대해서 참 멋진 인간형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라즈니쉬: 그런데 이제 생각이 달라졌다는 건가? 송현: 그렇습니다. 선생님. 저는 선생님과 좀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즈니쉬: 송현, 그 새 참 많이 컸군! 송현: 저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조르바붓다보다 더 새로운 인간형을 "라즈틀러"라고 생각합니다. 라즈니쉬: 라즈틀러? 그게 뭔 소린가? 송현: 라즈틀러란 선생님과 히틀러를 합성한 말입니다. 라즈니쉬: 우와, 자네는 참 놀라운 발상을 하는 때가 있구나. 놀랍다. 놀라워! 송현: 선생님, 머리는 라즈니쉬이고 몸은 히틀러 같은 사람을 지칭하는 인간을 새로운 이상적 인간형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라즈니쉬: 자네는 나보다 한 술 더 뜨군! 하하하하 송현: 저는 앞으로의 21세기 이후에는 라즈틀러가 바람직한 이상적인 인간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선생님을 공부하면서 궁리궁리한 끝에 마침내 만든 개념입니다. 그래서 이제 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조로 라즈틀러란 새로운 용어를 공개합니다. 그리고 한국라즈니쉬학회에서는 라즈틀러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라즈니쉬학회가 라즈틀러 연구의 세계적 중심이 될 것입니다. 라즈니쉬: 자네, 어느 대학 나왔다고 했나? 대한민국에서 최고 유명한 서울대학? 송현: 아닙니다. 라즈니쉬: 연세대학? 송현: 아닙니다. 라즈니쉬: 고려대학? 송현: 그것들은 금도끼 은도끼입니다. 제 도끼는 쇠도끼입니다. 라즈니쉬: 금도끼도 아니고 은도끼도 아니고 쇠도끼? 송현: 예. 쇠도끼입니다. 부산에 있는 동아대학입니다! 라즈니쉬: 우와! 동아대학에서 인물 났네, 인물! 송현: 선생님께서 시방 저를 놀리시는 거지요? 라즈니쉬: 그럴 리가 있겠나. 자네의 그 순진함에 나는 늘 탄복을 하는 바이네. 송현: 그래서 앞으로 라즈틀러라는 개념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용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라즈틀러 2)라즈틀리안(라즈틀넘) 3)라즤틀리앙(라즈틀년) 4)라즈틀리즘 5)라즈틀리스트 6)라즈틀릭 7)라즈틀러스타일 8)라즈틀러 원칙 9)라즈틀러 학교 10)라즈틀러 방식 11)라즈틀러 정신 12)라즈틀러 국가 13)라즈틀러 현상 14)라즈틀러 연방 15)라즈틀러 연대 16)라즈틀러 조직 17)라즈틀러 정당 18)라즈틀러 이념 19)라즈틀러 선언 20)라즈틀러 실천 라즈니쉬: 하하하하. 그럴듯 하구나. 자네의 그 순수함이 더 이상 오염되지 않기를 바라네. 근데 나를 붓다와 대체한 연유가 뭔지, 그것이 궁금하구나. 송현: 선생님께서는 여러 전생을 통해서 붓다를 사랑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가 너무도 아름답다고 하셨습니다. 그가 최정상에 있는 존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땅 위에 있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는 땅위를 걷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는 하늘을 날며 어떤 발자국도 땅 위에 남기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구름처럼 떠다니는 그의 행방을 알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를 가끔 만나는데 그것은 우연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너무 순화되어 있기에 땅위에 뿌리를 내릴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는 더 높은 천상의 세계를 위해 존재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안에서는 하늘과 땅이 만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한쪽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만날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는 천상적이지만 지상적인 부분이 빠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는 불꽃과 같이 아름답다고 하셨고, 아름답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에게는 등잔도 기름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 불꽃은 치솟아 오를 뿐 지상에 붙들어 놓을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를 사랑하지만 그와는 거리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거리는 완전한 사랑을 통해서만 좁혀 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라즈니쉬: 송현! 숨 좀 쉬고 말해! 송현: 예. 선생님. 라즈니쉬: 자네 기억력 하나 죽여주는구먼. 오래 전에 내가 붓다에 대해서 한 말을 거의 토씨도 틀리지 않고 기억을 하고 내 앞에서 줄줄이 읊어대는 것을 보니! 송현: 아닙니다. 저는 기억이 빵점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자동차 운전면허 필기시험에서 58점 받고 떨어질 정도입니다. 라즈니쉬: 그런데, 어찌 내가 십 수년 전에 붓다에 대해서 한 말을 그렇게 정학하게 다 기억을 하고 내 앞에서 읊어댈 수 있지? 송현: 그 대목은 제가 참 좋아하는 대목이라서 외는 것입니다. 라즈니쉬: 그럴 수는 있겠다. 송현: 선생님은 우선 패션부터 죽이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시계도 로렉스 금딱지 시계입니다. 롤스로이스를 타고, 오트바이를 타고 스피드를 즐기십니다. 이런 선생님의 숨소리가 제 귀에 들리고 선생님의 심장 박동 소리가 제 귀에 들립니다. 그래서 제가 붓다 대신 선생님을 선택한 것입니다. 라즈니쉬: 응 듣고 보니 말 된다! 그러고 보니 자네가 조르바 대신 히틀러를 왜 선택했는지는 말 안 해도 알겠다. 송현: 감사합니다. 선생님. 라즈니쉬: 그 동안 나를 따르고 나에게 산야스를 받은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지금 이 시간도 전 세계에서 나를 만나기 위해, 나의 그림자를 만나기 위해 뿌나로 몰려들고 있다.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아직도 그 어느 누구도 자네처럼 새로운 세기의 이상적 인간형으로 “ 라즈틀러”를 제시한 사람은 없지 싶네. 참으로 놀라운 일이야. 머지 않아 “라즈틀러”란 말이 온 세계에 번져 나갈 것 같다. 송현: 감사합니다. 우선 저부터 라즈틀리안이 되도록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라즈니쉬: 응, 기특하도다. 송현: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럼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여쭙겠습니다. 앞 시간에 “숨은 조화”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숨은 조화! 정말 멋진 말씀입니다. 선생님! 라즈니쉬: 그래서 건강도 마찬가지이다. 가끔 몸이 아픈 것은 아주 좋은 일이다. 여기에는 아무 문제도 없다. 건강한 사람은 가끔씩 앓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와 다르게 생각한다. 그대는 건강한 사람은 절대로 병에 걸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아주 어리석은 생각이다. 불가능한 일이다. 죽은 사람만이 병에 걸리지 않는다. 건강한 사람은 가끔씩 아플 수 밖에 없다. 병을 통해 그는 다시 건강을 얻는다. 이때 그의 건강은 생기를 찾는다. 병을 통과하면서 새로운 건강을 얻는다. 이런 현상을 관찰해보았는가? 열병을 앓은 후에 회복되면 그대는 몸이 더 가볍고 산뜻해진 것을 느낀다. 다시 젏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송현 : 건강에 대해서 이제 제대로 알았습니다. 선생님. 라즈니쉬: 만일 70년 동안 아무 이상 없이 건강한 상태로만 지낸다면 그대의 강은 일종의 질병이다. 다시 젊어진 적도 없고, 신선해진 적도 없기 때문이다. 대립되는 것은 항상 신선함을 준다. 한 번도 병에 걸린 적 없다면 그의 건강은 부패한 건강이다. 그런 건강은 부담스러운 건강이다. 간혹 병에 걸리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내 말은 영원히 침대에 누워서 앓는 것이 좋다는 말은 아니다. 항상 앓는 것은 나쁘다. 무엇이든지 영구적인 것은 나쁘다. 다른 극단으로 움직이고 흐르는 것이 좋다. 그것이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송현 :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질병은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라즈니쉬: 그게 잘못된 생각이다. 대부분이 질병은 나쁘다고 생각하고 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완벽하게 병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도처에서 과학이 생기는 것이다. 과학은 질병을 완전히 없애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과학이 질병을 없애려고 하면 할수록 새로운 질병이 생겨난다. 예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질병이 많이 생겨난다. 질병이 들어오는 하나의 문을 닫으면 즉각 다른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것이 자연의 섭리다. 질병이 없으면 건강도 불가능하다. 사람들은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질병이 들어오는 문을 닫는다. 이젠 말라리아도 없고 페스트도 없다. 송현: 두 개는 문을 닫으면 어디선가 두 개의 문이 열리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까? 라즈니쉬: 그래. 과학은 모든 문을 닫아걸고 있다. 이렇게 문을 닫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면 더 위험한 질병들이 생겨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질병이 들어오는 백만 개의 문을 닫는다면 자연은 백만개의 문과 버금가는 아주 거대한 문을 열어 놓는다. 이런 식으로 암이 생겨난 것이다. 우리는 질병을 치료하는 동시에 불치병을 만들어 낸다. 암은 새로운 병이다. 과거에는 암이 없었다. 그리고 암은 치료가 불가능하다. 왜 그럴까? 자연은 자신의 법칙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수많은 질병을 치료하고 있다. 그래서 자연은 치료가 불가능한 병을 만들어낸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은 죽고 말 것이다. 질병이 없다면 아무도 건강할 수 없다. 언젠가 암 또한 고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자연은 더 고치기 어려운 병을 만들어 샐 것이다. 송현: 참 기마 막하는 말씀입니다. 라즈니쉬: 명심하라. 이 싸움에서 과학은 결코 이길 수 없다. 이겨서도 안 된다. 언제나 자연이 승리해야 한다. 자연은 이 세상의 모든 과학자들을 모아놓은 것보다 더 지혜롭기 때문이다. 자연이 스스로 치료한다. 시간적 여유만 주면 된다. 인내심이 필요하다. 만약 인간의 몸이 어떤 질병도 완벽하게 건강해야 한다는 논리를 끝까지 밀고 나간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 논리적 결말은 플라스틱 장기에 이를 것이다. 인간의 가슴은 가끔씩 아프게 되어 있다. 피곤하고 지치면 휴식이 필요하다. 그러나 플라스틱 심장은 휴식이 필요 없다. 지치는 법이 없다. 무엇인가 이상이 생기면 간단하게 갈아 끼우기만 하면 된다. 창고에 가서 다른 플라스틱 심장으로 바꿀 수 있다. 또는 여분의 장기를 가지고 다닐 수 있다. 그러면 언젠가는 몸 전체가 플라스틱 장기로 바뀔 것이다. 혈관 속에는 피가 아니라 간단하게 교체할 수있는 화학물질이 흐르게 될 것이다. 송현: 그것 참 문제가 심각하게 되겠습니다. 라즈니쉬: 그러면 어떤 종류의 인간이 존재할 것인가? 질병은 사라지겠지만 그와 더불어 건강도 사라질 것이다. 모든 것이 플라스틱으로 된 인간, 플라스틱 신장, 플라스틱 심장, 플라스틱 피부.... 그대가 건강하겠는가? 행복을 느낄 수 있겠는가? 그대는 병에 걸리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이 전부이다. 모기가 물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플라스틱 속에서 자연과 완전히 단절될 것이다. 숨 쉴 필요도 없을 것이다. 모든 것이 베터리 힘으로 돌아간다. 이렇게 기계 속에 갇힌 그대를 상상해 보라. 그대가 건강하다고 할 수 있겠는가? 병에 걸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건강하다고 할 것인가? 송현: 그러면 선생님, 죄인과 성자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까? 라즈니쉬: 당근이다. 악이 있기에 선이 좋은 것이며, 악마가 있기에 신이 좋은 것이며, 죄인이 있기에 성자가 아름다운 것이다. 죄인이 사라자면 성자도 사라진다. 진정한 성자는 또한 죄인이기도 하다. 여기엔 두 가지 가능성밖에 없다. 내가 성자가 되고 그대가 죄인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종교가 해온 일이다. 말은 역할을 분명히 구별해 놓은 것이다. 나는 성자의 역할을 하고 그대는 죄인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더 나은 세계, 논리가 아니라 로고스를 지향하는 세상이라면 다른 사람을 죄인으로 몰고 나를 성자를 만드는 것이 옳은 일이겠는가? 다른 사람의 희생을 발판으로 삼아 내가 성자가 되는 것은 옳은 일이겠는가? 그렇지 않다. 더 나은 세계에서는 성자는 동시에 죄인이 될 것이다. 물론, 그는 성자다운 방식으로 죄를 지을 것이다. 이것은 옳다. 하지만 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그런 는 구제프처럼 될 것이다. 성자인 동시에 죄인 사람이 될 것이다. 송현: 왜 하필 구제프입니까“ 라즈니쉬: 구제프는 의식의 역사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이다. 구제프 이후 성자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달라졌다. 구제프 이후의 성자는 과거의 성자와 같아질 수가 없다, 구제프는 처음으로 새로운 성자가 탄생하는 분기점에 서 있다. 그래서 그는 크게 오해를 받았다. 성자는 성자여야 한다는 것이 과거의 개념이었다. 그런데 구제프는 성자인 동시에 죄인이었다. 송현: 이것은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라즈니쉬: 그러긴 하다. 어떻게 한 사람이 성자이면서 동시에 죄인이 될 수 있는가? 성자이거나 죄인이거나 둘 중에 하나여야 한다. 그래서 구제프를 둘러싸고 소문이 무성했다. 어떤 사람들은 구제프를 가장 사악한 인물, 악마의 대리인으로 생각했으며 다른 사람들은 그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자로 생각했다. 그는 양쪽 모두였다. 그를 둘러싼 두 가지 소문은 모두 옳다. 그러나 한편으로 보면 두 가지 다 틀렸다. 구제프의 추종자들은 그를 위대한 성자로 떠 받들면서 그의 죄인 갈은 면은 감추려고 했다. 그들은 구제프가 양쪽 다 옳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구제프를 비난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그것은 소문일 뿐이다. 이 사람들은 아무 것도 모르면서 헛소문 퍼뜨린다. ”고 말했다. 한편 구제프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가 성자였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그들은 “만일 구제프가 성자였다면 어떻게 그런 죄인이 될 수 있었는가? 그것은 불가능하다. 한 사람 안에 죄인과 성자가 같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한 사람 속에 양자가 존재한다. 이것이 전체적인 핵심이다. 송현: 대부분의 인간들은 한 가지만 이해할 뿐이란 말씀입니까? 라즈니쉬: 그래. 그대는 죄인을 억누르고 성자를 행세한다. 죄인을 무의식 속으론 밀어넣고, 성자를 표면으로 나타내 보인다. 그러나 이때 그대의 성자는 피부처럼 얄팍한 것이고, 그대의 죄인은 아주 깊은 곳에 뿌리를 내릴 것이다. 이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죄인을 표면으로 끌어내고 성자를 억압할 수 있다. 이것이 범죄자들이 하는 짓이다. 만일 내가 죄인을 억누르면 그 죄인은 어딘가에서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것이다. 우리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헤라클레이토스는 “개인적인 지성은 거짓이다”라고 말한 것이다. 우리는 하나이다. 의식은 하나의 공동체이다. 우리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다. 만일 내가 내 안의 죄인을 억누르면 어딘가 약한 연결고리에서 이 죄인 튀어나올 것이다. 예수는 성자이다. 이때 그를 가장 사랑한 유다가 죄인이 된다. 송현 :그러면 죄인들에 대한 책임은 성자에게 있다는 것입니까? 라즈니쉬: 당근이다. 죄인들은 성자가 성자일 수 있도록 돕는다. 내가 의식 속에서 어떤 것을 깊이 억누르면 그것은 집단 무의식 속으로 들어간다. 이것이 마음의 방식이다. 의식은 마음의 첫째 층이다. 이 첫째 층은 개인적인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 더 깊은 층이 무의식이다. 그 다음 세 번째 층이 집단 무의식이다. 이것은 결코 개인적인 것이 아니다. 이 층은 집단적이며 우주적인 것이다. 그런데 어찌 문제를 단순하게 어느 한 쪽의 책임이라고 할 수있단 말인가? 송현: 한쪽으로 책임을 지운다는 것이 문제가 많겠습니다. 라즈니쉬: 그래. 세상 일을 너무 단순하게 속단하지 말라. 오늘은 여기까지! 송현: 예 선생님. 오늘도 아주 귀한 말씀에 경청하면서 전율했습니다.(www.songhy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