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경영이념인 ‘또또사랑’의 기반 아래 인류와 환경의 미래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웅진코웨이는 지난 2006년부터 가난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지원 활동과 축구 꿈나무 육성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2009년 현재, 웅진코웨이는 4개의 축구팀(필리피,아산다,사이트시,쿠자 지역)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들 축구팀이 속한 케이프타운의 아산다 지역에서 총 14개팀이 참가하는 ‘웅진리그’라고 불리는 축구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웅진코웨이의 남아공 봉사활동은 지난 2006년 사내 동호회 '코웨이 축구팀'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고 극빈층 촌락인 필리피지역의 그린스타 축구팀에 유니폼과 축구공을 지원하면서 시작되었다.

웅진코웨이는 축구 꿈나무 육성프로젝트뿐 아니라, 60여 명의 임직원이 1대1 매칭으로 청소년과 어린이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남아공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지원활동도 활발히 벌이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 봉사자에게 남아공 방문의 기회를 주어 임직원 200여명이 기증한 옷과 동호회 및 임직원 개개인들이 후원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전달식과 협약식을 현지에서 진행하기도 했다.
‘함께 가는 길’이라는 사명(社名)과 같이 국내외의 소외계층과 함께 더 나은 세상으로 가기 위해 노력하는 웅진코웨이는 '5년의 약속'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남아공 월드컵이 열리는 2010년까지 축구팀지원과 장학금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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