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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abal
2010/08/15 [08:08]

- 시대가 변해 불사이군의 충성을 강요 하지는 않지만....
- 이제는 시대가 변해 찾아 볼라야 찾아 볼수 없지만 옛날에는 불사이군을 충신의 대명사로 풍미 하던 시대도 있었다.
그래도 한때는 부하 직원앞에서 국가에 충성하고 대통령을 존경하자고 외치던 시절이 이었을 진데 그 힘이 떨어 졌다하여 뒤돌아 선 등에 비수를 꼽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으니 또한 그런 사람이 우리 대한민국의 치안을 총 책임 지는 사람이라면 자라나는 학생들이나 청소년에게 뭐라고 교육 시킬고....
이런 생각을 하니 당사자는 그러다 치고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설명하기가 참으로 난감 한 일을 것이야
또한 이러한 자를 알면서도 치안 최고 책임자로 임명하려고 한다면 초록은동색이다 란 말 외엔 다른 말로 표현 할 길이없으니 현명하신 이명박 대통령님 께서 그리 하지는 않겠지?
다른 사람보다 머리는 좋아 주워들은 지식은 많을 줄 모르나 인간의 근본이 되지 않는 냉혈한 이라기 보다 그 좋은 머리와 지식으로 힘없고 약한 사람을 짊밥고 깔아 뭉개버린 것도 부족하여 아에 죽이려고 달려드는 아주 파렴치한 부류의 인간군에 속한다고 볼수 있지!
이런 인간을 동정하다보면 초록은 동색이구나 하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집권 여당에서도 이번 임명동의안 청문회에서 철저히 따져 대통령의 옮바른 판단을 하도록 도와 주셔야 될 것이구먼!
아무튼 잘나고 똑똑한 사람(?)이 아부가 지나쳐 그아부로 말미암아 스스로 무덤을 판 형국이 되어 버렸으니 당사자는 뭐라 할 말이 없을 진데 핑계를 대는 것을 보니 4천만 우리 국민을 아주 자기 졸로 보는 모양이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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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
2010/08/15 [11:08]

- 경찰이 그놈
- 서울지방경찰청 직통 직통전화 02-720-3993
세치 혀의 비극이다. 그들은 유유상종한다
윤리적으로 용서가 안된다
첫째, 그는 사자(死者)에 대한 명예훼손을 범했다.
(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도 할수 있다)
(형법 제308조)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한 경우에 해당하며 언론중재법에서도 사망한 자에 대한 인격권의 침해가 있거나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이에따른 구제절차는 유족이 대행하고, 보호기간은 사망후 30년이다.
자신의 주장에 대해 물적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변명을 하는 것은 법적으로 책임을 면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다. 불법을 자행하는 경찰을 상상할 수 있는가.
그 최고 책임자가 된다는 것은 경찰 전체의 위상과 신뢰를 망치는 일이다.
이런 사람을 경찰 최고 책임자로 임명한다는 것은 건전한 시민의식을 훼손하는 망국적 인사행위가 될 것이다.
두 번째, 그는 윤리적으로도 경찰 최고 책임자가 될 수 없음을 말과 행동으로 보여줬다.
경찰은 국민의 신뢰와 사랑으로 살아간다. 불과 수개월전의 말에 대해 ‘기억이 안난다’고 얼버무리다가 뒤늦게 ‘사과하는 식’의 정직하지 못한 경찰 총수의 무책임한 태도는 그의 윤리관이 심각한 수준임을 상징한다. 게다가 위장전입도 시인하지 않았던가.
법을 집행하는 경찰 최고 책임자의 불법, 반윤리적 행위를 국민은 얼마나 인내해주기를 기대하는가.
세 번째, 인간적으로 상식이하의 졸열한 행동을 했다.
노 전대통령에 대한 호, 불호를 떠나 비극적으로 인생을 마감한 한 인간에 대해 그가 마치
"거액의 차명계좌 때문에 목숨을 끊은 것’처럼 공개적인 자리에서 발언한다는 것은 인간적으로 해서는 안될 일이다.
더구나 그 거액의 차명계좌라는 것도 실체를 입증할 수 없을 때 그는 노무현 개인을 모욕한 것을 넘어 그를 대통령으로 선택했던 국민 전체에 대한 무례를 범한 셈이다.
단순히 밉다고 해서, 지지하지 않는다고 해서 한 인간을 부당하게 매도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함부로 휘두른 세치 혀는 전직대통령의 시체에 가혹한 매질을 했고 그것이 부메랑이 돼 자신을 망치고 경찰조직 전체를 수치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런 경찰 총수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자괴감을 감출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