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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2010/10/08 [17:10]

- 진흙탕 속에서 활짝핀 연꽃같은 글입니다.
- 삶에는 50여만 가지의 다양성이 부여되어 있다고합니다.
자신이 격어보지 않은 이해나 걱정이나 충고나 말들은
단순하 동감을 주기에는 충분합니다. 그러나 동변상린이 되었을때
전율할정도의 무게로 다가옵니다.
종교를 떠나서 인생의 주체로써의 한 삶을 자신의 손으로 끊을수 있다는것도
인간만이 할수있는 유일한 행위라 생각합니다. 오죽하면 그랬겠냐.....
그 극심한 고통과 상황을 이겨낼수 있게 힘을 줄수 있는건 가족이며 지혜며
시간인가 봅니다. 우리사회는 철저히 모순되고 가려져서 해답의 키를 완전히
감추어 버렸습니다.
반드시 먼저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며 그다음은 가족 "부모가 되면 잘안되죠"
그리고 끊임없이 지혜를 찾아 공부해야 나도 지키고 가족도 지킬수 있습니다.
"웃으세요 웃을일이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