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족오
2010/12/10 [03:12]

- 정광용씨는 오류가 있다!
- 기독교의 예수가 태어나기 150년 전의 예수가 있었다는 기록은 사실이지만,
그 후 출현한 예수의 기록이 없는 이유는 그가 순수한 히브리인이 아니라
생부가 로마인이였기 때문이며, 프랑스에 있는 예수가족의 동굴무덤이 사실을
알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정광용씨의 오류가 있는 것입니다.
-
11
2010/12/10 [10:12]

- 그런 말 해 봐야 쓸데없는 것
- 로마인이 생부건 프랑스에 무덤이 있건, 요셉이 생부가 아니고 여호와가 친부가 아닌 한 성경의 무오류성에 흠집이 가는 건 틀림없는 사실
-
곤드레만드레
2010/12/11 [10:12]

-
dfsf
2010/12/11 [16:12]

- df
- 그럼 지금 현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발생하는 수많은 치유 기적들과 이적들을 어떻게 설명할 건가요? 사람의 생각과 이론과 지식으로 하나님을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이큐가 한 5000정도 되면 해보세요. 아니면 기도를 통해 암환자가 완쾌된 것에 대해 설명을 해보세요. 저는 하나님께서 하셨다고밖에는 믿지 못하겠네요. 성경을 믿습니다.
-
진실은승리한다
2010/12/12 [19:12]

- 책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 오늘 책을 구입해서 읽어 봤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상당히 공부를 많이 해서 쓴 책 같았고 용기가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중세 유럽에서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지동설을 주장했다가 화형당할뻔 했던 것이 떠오르더군요. 이 책을 비판하는 것은 좋지만 한번 읽어 보시고 비판을 하셨으면 합니다. 정광용씨 용기 정말 대단하구요 파이팅입니다~
-
sam9238
2010/12/13 [02:12]

-
핫바지
2010/12/15 [16:12]

- 기도를 통해 암환자가 완쾌되었다고?
- df, 헛소리 좀 그만 해라. 기도를 통해 이루어진 게 뭐가 있다고 그따위 거짓말에 속아서 주절대냐? 있지도 않은 상황을 자기들끼리 그랬다더라 혹은 그랬어 라고 부풀려 이야기 하다가 어느새 사실이 되어버린게 바로 기도를 통해 치유가 되었고 사업이 잘 되고 하는 어거지이다. 기도를 통해 암이 완쾌한 사람이 있으면 누군지 한 번 이야기 해 봐라.
-
괴물
2010/12/19 [08:12]

- 인간이 신을 찬조했다
- 생각할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종교에 빠질수가 없습니다. 성령의 체험이니 하는 것들이 뇌의 착각이라고 밝혀졌고 기적이나 신이 기도를 들어줬다는 믿음은 심리학에서 "착각"이라고 하죠. 미국 기독교 재단에서 "중보기도"가 효과가 있는지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했는데 아무 효과가 없다고 이미 밝혀졌죠. 그래도 무지몽매한 인간들은 "꿈보다 해몽이 좋다"는 속담도 모른체 점점 편협한 인간이 되죠
-
승주
2010/12/19 [22:12]

- 진리가 이리 비껴가군요...
- 성경말씀이 완전한 확신이있었지만. 더 확신이 하나님를 찬양하게되네요..
사람의 어리석음이 이런것이군요.... 성경에 다와 있으니... 우리 예수믿는 형제 자매님 신경쓰지말고 항상 승리합시다.
-
dd
2010/12/23 [00:12]

- 예수는 없다. 사회체계일 뿐 존재가 불가능 한거임 !!
- 표절입니다
-
권택경
2010/12/25 [21:12]

- 정광용 작가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셨습니다.
-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의 탄생은 이미 예언되었습니다. 쿰란 사본 역시 그리스도의 오심을 일찌감치 예언한 정경(구약성경)의 일부입니다. 정광용 작가님이 언급하신 '의로운 종'은 구약 성경 이사야서 53장에 나오는 부분으로, 작가님의 주장과 같이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참고로 이사야서의 기록 연대는 주전(主前) 약 700년 경입니다. 같은 시기에 기록된 미가서의 경우에는 예수님께서 탄생하게 될 도시의 이름까지(베들레헴) 예언돼 있을 정도입니다. 이사야서와 미가서 뿐만 아니라 이사야서보다 더 오래 전에 기록된 구약 정경들 여러 군데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구체적으로 언급(예언)하고 있습니다.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
슝슝
2010/12/26 [11:12]

- 시대정신에 더 잘나와있음.
- 믿든 안믿든 그거슨 자유.
-
흠냐
2010/12/27 [11:12]

- 이스라엘 정부에 의해 무려 40년간이나 그 부분을 접근을 통제했다...
- 저분만큼 많은 지식과 공부를 안한건 아니지만... 사실 이스라엘은 기독교가 아니고 유대교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구약과 신약을 다 믿지만.. 사실 이스라엘에서는 구약만을 정경으로 삼고.. 아직까지 구약성서에 기록된(예언된)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죠. 즉 이스라엘 정부가 왜 40년간 통제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고귀한 성경이 발견됐는데 뭐가 두려워서 감추고 공개하지 못했을까? 유대교인들 입장에서는 당연하죠.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그리스도 예수를 아직 메시야로서 인정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를 기록되었다고 하셨는데.. 구약에서도 이미 예수님의 탄생을 매우 구체적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 입장에서는 선민사상. 그리고 구약에 기록된 메시야는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물질적이나 세상적으로 성공케하는 그런 메시야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는 그런 메시아가 아니였죠. 암튼 그냥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믿고 안믿고는 개인적인 부분이니....
-
jinsc123
2011/01/02 [12:01]

- 이해할려 하지말고 순응하며 삽시다
- 있고 없다가를 논하는 자체가 우스꽝스럽구요 타종교를 모독하는것은 안되죠 성경이나 불경이나 모두가 좋은 말씀들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이해하고 몸과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합시다
-
ww
2011/01/30 [14:01]

- 좋은 책입니다
- 개독들의 허상을 벗겨낼 책이군요.
-
zxcv
2011/02/02 [15:02]

- 예수가 허상이라는 인물에 100% 동감합니다
- 김일성 김정일에게 충성하고 맹신하는 북한주민을 이상하게 볼것이 하나도 없다
울나라 기독교신자도 예수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정하면 개 거품물고 달려드는 그런 맹신도나 뭐가 다른가???
-
ass
2012/06/21 [01:06]

- 다들 불쌍하시네요
- 사람의 선입견이라는게.. 참 무섭죠.
몇가지 잘못된 경우를 가지고 그 전체를 판단하며,
사실인데 사실이 아닌것처럼 보이고 말이에요.. ㅎㅎ 인정 못하시겠죠?
불쌍할 따름입니다 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