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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2/08/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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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썩은 칼로 무엇을 하겠는가.
    친이계는 누가 나와도 누가 말해도 썩은칼에 불과하다.
    썩은칼로 무엇을 하겠는가!
    무엇을 하겠다고 하는 막말은 자기도 모르게 자기살을 뜯어먹는격 임을 깨달아야 할 때이다!
  • 삼족오 2012/08/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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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오의 업보...
    지난 대선후보경선 때 여론조사와 시간연장으로 장난을 치지 않았다면
    박근혜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것이고, 오늘날 국민들이 못살겠다고 아우성을 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당원들의 일치된 국민들의 일치된 마음 입니다.
    다 뿌린대로 거두는 법 입니다.
    이것이 이재오와 친이계의 업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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