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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로 2014/04/0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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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정
    대한민국의 앞날을 진정으로 걱정하고 고민하는 정치인으로 당신을 임명합니다. 국민은 압니다. 그냥 묵묵히 당신이 가진 능력을 발휘하다보면 언젠가 국민이 당신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들때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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