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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2014/05/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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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박그네에게 어떤일이있어도 자기는 생명부터 구조하였다
    KBS가 8시58분 자막에 세월호 7시20분부터 침몰이란 소식을 전하며
    구조중이라고 분명히 방송하였으나 나중에 취소한다고 하였고

    7시20분경 주변 어민 주민들이 세월호가 찌익 긁힌듯한 소리가난후
    1시간정도 정지했다 급회전한 증언이 있듯이
    7시20분에 세월호는 회사와 해경에 구조신호를 보냈을것같다

    그러나 진도관제탑에서 구조신고 않받았다고 거짓말하다 나중엔 받았다고 자백했고
    8시20분 단원고에 제주경찰이(단원고 당직자는 해경이라고 기록) 침몰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떠보는 전화도 했었고
    진도군청에도 8시25분에 세월호 구조신고가 접수되어있는게 들통나고

    대통령책임제라 관례상 국가안보실에 보고됐을것인데 분명 최상위 지시층인데도 자기들 소관이 아니라고 발뺌하였으나
    오바마가 상복도 않입은 박그네에게 어떤일이 있어도 자기같으면 생명부터 구하였다고 한 발언중 어떤일이 과연 무었일까?

    해경이 처음 해군잠수부와 민간잠수부 진입을 막았고 나중에 실종자가족 요구로 투입된 이종인의 다이빙벨도
    국민들이 TV로 보고있는 앞에서도 촬영과 수색못하게 위협해 철수시킨게 뒤에 최고권력 지시나 묵인없인 불가능한 행위며
    세월호가 가라앉지 못하게하는게 상식인데도 무얼숨기려는지 부력튜브 여러개나 바지선에 고정않시켜 가라앉혀 다죽게만들었고

    또 처음 구조당시 해경이 미국구조선에게 세월호와 멀리 떨어진곳을 수색해달라고 요청한 이유도 궁금하며
    사고해역엔 세월호에 부딪힐 암초도 없다는데 배밑창 중간과 뒷부분 부딪혀 파괴된곳이있고
    선원들도 승객들 생명을 무시하고 도망친것에대해 죄책감보다는 명령에 따랐을뿐이다고 대답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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