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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호 2014/05/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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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 추구가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인가?
    이윤 추구가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인가? 이윤추구도 좋지만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면서 이윤추구를 해야 국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대기업은 정부로부터 온갖 특혜를 받으면서 중소기업이 휴대폰에 장착한 긴급호출서비스를 하는 것에 정부가 관여하는 것은 특혜다고 주장하는 대기업! 회사가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지 국민들의 죽음과 무슨 관계인가라고 하는 대기업 임원의 의식구조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 나그네 2014/05/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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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능의 극치 안행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시하기 위해 행안부에서 안행부로 바꿨으면서도 총체적 부실과 무능의 극치를 보여준 안행부!!!!! 한심하다!! 사건.사고가 터진 후 문제를 해결할게 아니라 왜 사전에 사건.사고 예방은 하지 못하는가!
    누구나 소지하고 다니는 휴대폰에 손쉽게 구조할 수있는 비상버튼을 장착하여 긴급호출 서비스를 하였다면 저렇게 안행부가 동네북이 되어 묵사발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 찬바람 2014/05/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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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이 무식이 된 사회
    우기고 보자, 시비걸고 보자, 이런행위가 정치인들이 보인 행태이며 돈과 권력을 가진자들의 행태입니다. 상식은 만인이 공감하기에 상식입니다. 법의 바로미터인 상식. 검찰이나 법원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상식적인 기소와 판결이 이루어지길 기대 해보지만 기소는 검사맘이고 판결은 판사맘이라는 소리 이제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죽하면 국민참여재판이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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