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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하고 유동적인 경제 상황 및 일자리 국면 속에서 ‘평생 일’을 찾기 위한 전문가들의 작은 반란이 시작됐다.
‘봉사-나눔’을 주 모토로 ‘평생 일자리-사진’이란 공통분모 하에 전, 현직 기자-사진가들이 뭉쳐 눈길을 끌었던 그룹, ‘사진이 있는 공간, 윤 갤러리(www.yungallery.com)’가 오는 5월 초 공식 출범의 닻을 올릴 예정이다. 당초 언론인+사진가의 독특한 결합체로 눈길을 끈 ‘윤 갤러리’가 내부 구성 및 기획 등 제반 준비를 4월 말 까지 마무리하고 5월 초 공식 온라인 홈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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