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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장애인의 날 행사 ‘희망행진 2009’ 주제로 열려

함께가요 희망을 나누어요~~

김홍근 기자 | 기사입력 2009/04/21 [09:31]
 
 
 
 
 
 
 
 
 
 
 


 
제 29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광주장애인총연합회(사단법인, 정병문 회장)에서는 ‘희망행진 2009’라는 주제로 장애인 한마당 잔치가 광주 장애인종합복지관 체육관2층에서 행사관계자 및 자원봉사단을 비롯한 약1000명이 모인가운데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행사의 개막을 알리기 전 스포츠 댄스와 더불어 어울림 한마당이 다채롭게 선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념식에서는 다양한 시상과 더블어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으며 연합회 장학금으로는 임영기외 24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 되었으며 유공자 표창에는 광주광역시 시장표창으로 김영택, 박향숙, 주광자, 이양주, 안민수, 양배, 주정훈, 강미영, 조태형, 이혜진등 10명이 수상하였으며, 광주광역시의장 표창으로 임경순, 정병철, 김재원씨 등 3명이 표창을, 광주장애인총연합회장상 표창은 전형수(광주사회복무요원)외 4명이 수상하였다.


▲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공로로 장애인협회에서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김홍근 기자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와 헌신을 아끼지 않은 공로로 신천지 예수교 광주 시온교회와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이 감사패를 받았으며, 장애인협회 발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김형기(사, 광주동구장애인협회장/동구의회 부의장) 공로패를 전달 받았다. 

정병문 장애인총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장애인 차별 금지법이 시행된지 1년이 지났지만 정작 장애인을 위해 나아진 것은 눈에 띄지 않고 있으며 국가 인권위원회마저 축소하고 있어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을 위한 봄은 오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많이 있지만 우리 주위에는 장애를 극복하고 차이를 넘어 차별없는 사회를 열어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 좋은 본이 되고 있다며 장애인들이 힘을 합쳐 다함께 희망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달려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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