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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추리영역’ 유승호-김소은, ‘품절커플’ 0순위 예약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5/10 [17:20]
배우 유승호와 김소은이 2009년 남 줘서 아까운 '품절커플'이 0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인터넷 신조어인 '품절남', '품절녀'는 말 그대로 이미 임자가 있어 품절된 아까운 남녀를 가리키는 말로 얼마 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배우 한가인과 김명민이 각각 남녀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런 품절남녀에 이어 '품절커플'은 커플을 이룬 남녀 모두가 임자가 있어 아쉬움을 자아내는 그야말로 완벽한 커플을 일컫는다. 유승호와 김소은은 영화 '4교시 추리영역'(감독 신동엽)에서 일찌감치 올해 최고의 품절커플 0순위 후보 예약에 나섰다.
 
누나들의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드는 최고의 연하남이자 잘 자라준 대표 아역 스타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유승호와 kbs 2tv '꽃보다 남자'를 통해 차세대 cf 요정으로 자리매김한 김소은이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남녀 고등학생 역을 맡아 함께 호흡을 맞춰 나가고 있다.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의 범인을 한 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찾아내지 못하면 살인자로 몰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두 주인공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리얼타임 스릴러.
 
유승호와 김소은은 촬영을 거듭할수록 환상 호흡을 보이고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주고 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4교시 추리영역'은 7월 개봉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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