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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선1318’, 박보영 효과로 제2의 ‘워낭소리’ 기대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5/20 [19:23]
박보영이 주연한 인권영화 '시선1318'의 개봉을 앞두고 제2의 '워낭소리'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여섯 번째로 제작한 영화 '시선1318'은 청소년의 인권을 주제로 방은진, 전계수, 이현승, 윤성호, 김태용 등 5명의 개성파 감독이 참여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시켰다.
 

 
또한, 1318세대의 눈 높이에 맞추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5인의 감독들의 따스한 시선으로 만든 작품으로 드라마에서 코미디, 뮤지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특히, 영화 '과속스캔들'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박보영은 이현승 감독이 연출한 '릴레이'에서 선생님의 눈을 피해 강아지를 키우는 희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시선1318'은 독립영화지만 충무로 블루칩 박보영이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이에 제2의 '워낭소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편, 박보영은 오는 25일 '시선1318' 언론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며 영화는 6월 11일 전국 11개 극장에서 소규모로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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