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청와대 수석비서관들 서울역사박물관 찾아 조문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09/05/25 [22:41]
청와대는 정정길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은 25일 오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역사박물관을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다.
 
정 실장이 먼저 헌화와 분향을 한 뒤 고개 숙여 고인의 명복을 빌었고, 이어 김인종 경호처장, 맹형규 정무수석 등 수석 비서관과 비서관들이 일제히 헌화하고 묵념을 했다.
 
이어 침통한 표정으로 분향소를 지키던 한명숙 전 총리, 김우식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만복 전 국정원장,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 등과 악수한 뒤 분향소를 나왔다.
 
또 정 실장은 조문록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통령실장 정정길”이라고 적었으며, 김인종 처장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썼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김영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