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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장항문 메카 '대항병원'...고객 80% 입소문 듣고 찾아

개원 19주년, 대장항문 글로벌 스탠다드로 거듭나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5/29 [11:24]
◆ 대장항문 분야 수많은 기록 산실 병원
1990년 개원초기부터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서비스와 친절한 병원이라는 환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대장항문 단일 전문병원 성공신화를 이룬 대항병원(원장 이두한, 김도선)이 27일 개원 19주년을 맞이했다. 오직 대장항문만을 연구해온 19년의 전통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도 보기드문 치질수술 10만건, 내시경검사 22만건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그의 산실로 2008년 보건복지가족부가 지정한 대장항문 전문병원 시범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 결과 대장암 수술 후 가장 회복 빠른 병원 1위로 당당히 등록되었다.

◆ 국내 최다 17만 여건의 대장내시경검사로 대장암 예방에 앞장
내시경을 항문에 넣어 대장 전체를 직접 육안으로 관찰하는 대장내시경검사는 대장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는 정확하고 유일한 방법이다. 이 때 발견된 대장용종은 대장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발견 즉시 절제해야 대장암 예방의 효과를 얻게 된다.
 
▲ 대항병문 이두한 원장  © 브레이크뉴스


국내 최다 대장내시경 실적을 자랑하는 대항병원은 2008년 17만 여건을 달성, 국내 유수의 병원들과도 비교되지 않는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기록으로 대장내시경검사의 풍부한 경험을 인정받고 있다. 고객감동에 최상의 가치를 두고 있는 대항병원은 검사 시 발견된 용종을 즉시 제거하는 원스톱(one-stop)시스템을 통해 병원을 여러 차례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또한 조기대장암에 대해 최신 치료법인 내시경점막하박리법(esd)을 도입, 개복수술이 아닌 특수내시경을 통한 조기대장암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이 시술은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 등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선 대항병원 대장암센터가 지금까지 약 300건 이상 시술 결과를 보였다.

◆ 대한민국 대표주자 치질클리닉, 근본적 치료를 통한 완치 추구
재발이 많은 질환으로 알려진 치질! 대항병원에서는 철저히 전문의가 직접 눈으로 보면서 세밀히 절제하는 ‘근본절제술’만을 고집한다. 다른 수술법의 경우 관련부위가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아 재발의 위험이 높지만, 이 방법은 질환의 근본을 절제하여 재발률이 거의 없는 가장 효율적인 치질 치료법으로 많은 환자들이 대항병원을 찾고 있다. 최근까지 약 60만명을 진료했으며, 12만 여명에게 수술했다.

특히 항문질환치료를 꺼리는 여성들을 배려해 여성치질클리닉을 개설, 여성전문 의료진과의 일대일 개별상담과 수술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항병원 이두한 원장은 "치질 치료법이 다양해지고 있지만 전문의가 눈으로 보면서 덩어리를 절제하는 근본절제술이 가장 확실한 치료방법으로 명확하고 정직한 기준으로 통증과 재발을 최소한으로 낮춘다“며 근본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 원장은 현직 의사 9천여 명이 뽑은 대장항문질환의 명의로 선정돼 지난 2008년 ebs [명의]의 56회 주인공으로 방송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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