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은 나이제의 "빛과 운해" , 서풍/장준원의 "으~쌰!" 그리고 혁이의 "아침 햇살 속, 꽃비는 내리고"가 선정 됐다. 이와 관련 출코의 운영자 ㅊ ㅓ ㄹ ㅣ/손상철은 “너무나 멋진 수작들이 많아서 애로 사항이 많았다”면서 작품 선정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토로했다.
이번 이달의 사진 선정과정에서 회원들과 심사의원으로부터 최고의 사진으로 평가 받은 사진가 나이제는 “(회원 여러분과)황홀한 아침을 나누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말하고, 더불어 “작품의 좋고 나쁘고를 떠나 4~5월 두 달 동안 일주일에 두세 번씩 새벽에 1시간 반 정도의 등산(열정)으로 얻어진 결과이기에 더욱 기쁘다. 앞으로도 계절에 따라 변하는 서울의 모습을 전부 담아보고 싶어 내일도 (산에)오른다”고 덧붙였다.
나이제의 "빛과 운해"와 치열한 경합을 벌인 "으~쌰!"의 서풍/장준원은 “어쩌다 보니 이달의 사진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면서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짧은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침 햇살 속, 꽃비는 내리고” 라는 작품으로 수상을 한 사진가 혁이는 “평일 혼자 무작정 차를 몰고, 서울에서 진해(경화역)까지 내려가 셔터를 눌렀다“면서 “부서지는 아침 햇살 속에서, 아름답게 내리는 꽃비를 만났다”고 그때를 술회 했다.
다음은 출코가 이달의 사진으로 선정한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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