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가 3차원 큐브(3d cube: 정육면체) 컨셉트의 ‘s클래스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를 적용한 ‘아레나폰(arena, lg-su900/ku9000/lu9000)’으로 풀터치폰 2세대 시장을 연다.
lg전자는 지난 11일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mc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 한국사업부장 조성하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레나폰 국내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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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권 사장은 “최근 휴대폰 시장의 경쟁 구도는 ‘외부 디자인’에서 편리한 사용성을 극대화시키는 ‘내부 디자인’으로 옮겨가는 추세”라며, “아레나폰은 내부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ui를 3차원 입체로 구현해 가장 쉽고, 가장 빠르고, 가장 재미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