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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국가보안법 위반-부정축재자금 고발

박의정씨, YS에 달걀 페인트 던진 장본인 'DJ 고발장' 제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09/06/16 [17:35]
사단법인 바른역사애국운동본부 박의정 이사장이 6월16일 오전 서울지방검찰청에 김대중 전 대통령을 고발하는 고발장을 제출했다. 박의정 이사장은 이날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고발한 이유에 대해 “김대중씨는 남로당 중위위원직에 있었던 자로서 전향한 적이 없으며, 민주당에 잠입하여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역임한 자로서 국가재산 4000억원을 국민 모르게 해외은행으로 빼돌려 북한에 제공한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반국가 이적행위 범인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4000억원의 거금은 북한의 원자탄 제조 재원이 되었다는 설이 무성하다. 북한이 원자탄과 미사일로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데도 김대중씨는 엊그제 인터뷰에서 북한이 억울하게 되었다고 동정하는 것으로 보아 친북사상을 가진 위험한 범법자가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박 이사장은 이어 “하루속히 국가보안법으로 엄벌하여 국가기강을 바로 잡고 경제회복을 방해하는 불법시위자들을 소탕하는 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이고 “아울러 이미 사회에 공론화된 김대중 165개 통장에 숨겨진 거금의 부정축재도 파헤쳐 국민은 의혹을  밝혀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 박의정  이사장   ©김상문 기자
박 이사장이 이날 김대중 전 대통령을 국가보안법위반 혐의와  부정축재자금 의혹의 수사를 위해 고발장을 제출했으나, 검찰과 법원이 그 사실여부를 판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전 대통령이 이미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역임함으로서 이와 관련한 국민검증을 거쳐, 이 사건에서 큰 법적피해를 입지 않을 공산이 큰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박의정 이사장은 1999년 6월, 당시 김대중 대통령을 비판하는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공항에서 달걀 페인트를 던진 장본인으로 이 사건과 관련, 실형을 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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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법자 2009/07/02 [13:31] 수정 | 삭제
  • Hi is s terrorist. He is not in Jail yet?
  • 사회악 2009/06/25 [00:34] 수정 | 삭제
  • 전형적 사꾸라구먼!
    일본 식민지때 옷바꿔입고 앞잡이 할자 바로너다

    나쁜 사람! 사회악!
  • . 2009/06/17 [00:07] 수정 | 삭제
  • 가스통 시위 가스총 폭력 시위 주동자로 널 고발 할테니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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