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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 시미즈 다카시 감독,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참석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6/18 [21:19]
‘주온’의 아버지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한국을 찾는다. ‘주온’ 시리즈의 창시자이자 공포영화계의 거장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참석하는 것.
 
시미즈 다카시 감독은 오는 7월 9일 개봉하는 ‘주온-원혼의 부활’(수입:케이앤엔터테인먼트,쇼박스㈜미디어플렉스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과 영화제 참석을 통해 독창적이고 놀라운 공포의 세계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주온’ 시리즈로 전 세계 4000억원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최고의 감독으로 올라선 시미즈 다카시가 올 여름 대한민국을 공포로 물들일 예정이다.
 
먼저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제작총괄하고 각본에 참여한 ‘주온-원혼의 부활’이 7월 9일 국내 개봉한다. ‘주온-원혼의 부활’은 ‘주온’ 시리즈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작품으로 10년 전 시작된 ‘주온’ 비디오판의 공포를 다시 재현한다는 목표로 만들어졌다. 영화는 기존 시리즈를 뛰어넘는 새로운 형식, ‘하얀 노파’와 ‘검은 소녀’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끝을 상상할 수 없는 절대 공포를 선사한다.
 
더불어 시미즈 다카시 감독은 오는 7월 16일 개막하는 제 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를 찾아 직접 관객들과 만난다. 시미즈 다카시 감독은 영화제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중 ‘심야 작품해설과 영화상영’을 맡았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전세계를 경악시켰던 최고의 공포영화 ‘주온 비디오판 1, 2’, ‘주온 극장판 1, 2’을 상영할 예정이다.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위, 최고 무서웠던 공포영화 시리즈 1위를 차지한 ‘주온-원혼의 부활’은 ‘주온’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로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의 저주와 세상의 빛조차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핏빛 원혼을 그리고 있다.
 
대한민국을 공포로 물들일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최신작 ‘주온-원혼의 부활’은 오는 7월 9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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