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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한일합작 ‘카페서울’ 대규모 日 프로모션 참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6/26 [20:07]
올 상반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 무진 중인 배우 김동욱이 오는 6월 27일, 28일 1박 2일 동안 오사카와 동경에서 한일합작 영화 ‘카페서울’의 대규모 영화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한다.
 
영화 ‘카페서울’은 일본에서 7월 4일 개봉에 앞서 대규모 프리미엄 시사회로 약 3,000명의 일본 팬들에게 영화를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오픈 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한류스타 김동욱에 대한 일본 팬들의 관심을 입증 시켜주기도 하였다.
 

 
공식적인 첫 행사로 일본 팬들을 만나는 자리에 임하게 되는 배우 김동욱은 “직접 일본으로 찾아가 팬들에게 영화를 첫 선보이고, 만날 생각을 하니 밤잠을 설칠만큼 설레인다. 공식적인 큰 행사는 처음이라 어색할 것 같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대규모 프로모션 행사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배우 김동욱은 한국형 법정 스토리를 완벽하게 재현해 내 주목을 받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파트너’에서 막내 변호사 ‘윤준’역으로 꽃미남 외모를 갖춘 소심한 성격의 변호사로 분하며 기존의 프린스 이미지와는 다른 캐릭터를 선보인다.
 
또한, 에로스를 주제로 다채롭고 농밀한 성 담론을 펼쳐낼 색다른 느낌의 사랑이야기 영화 ‘오감도’는 7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도 올 여름 개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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