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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전 세계 언론 “역대 최고” 호평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15 [21:04]
드디어 내일 개봉하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에 대한 호평이 전세계에서 쏟아지고 있다. ‘역대 최고의 ‘해리포터’ 시리즈의 탄생’이라는 국내외 만장일치 호평 속에 개봉 첫 주, 국내 개봉한 시리즈 영화로는 최초로 이천만 관객동원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해외 언론과 평단의 반응이 놀라울 정도로 뜨겁다. 미국의 공신력 있는 영화비평전문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신선도 지수 98% (http://www.rottentomatoes.com/m/harry_potter_and_the_half_blood_prince/)를 기록하며 만장일치에 가까운 지지를 얻었다.
 

 
이는 블록버스터로는 드물게 높은 점수. 보통의 영화들이 50% 안팎의 신선도를 받기 때문에 작품성이나 재미 모든 면에서 인정 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전 편들이 80% 전후이기 때문에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로 이는 그만큼 이번 시리즈에 대한 만족도가 대단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지난 10일(금)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된 이후, 국내 언론의 호평 역시 쏟아져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대단원의 결말을 향한 본격적인 대결과 한층 심도 깊어진 스토리, 놀라운 스펙터클에 대해 “이야기는 명확하고, 클라이맥스에서는 결정적 한방이 폭발한다”, “가장 긴장감 높은 대결구도를 보인다”, “연기와 특수효과, 배경음악의 쓰임새가 정교하게 조율돼 있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더욱 다양해진 캐릭터와 업그레이드된 에피소드들에 대해서도 “로맨스, 유머, 액션, 그리고 스릴러를 결합시켜 판타지의 로망을 충족시킨다”, “주인공들의 성장과 아울러 영화의 기품도 더욱 깊어졌다”라는 평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성인 관객도 기꺼이 설득 당할 만한 판타지 영화”, “조앤 롤링이 ‘해리포터’ 전 시리즈를 통해 강조한 화합이 녹아들었다”, “그 동안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재미” 등의 평에서 역대 최고의 ‘해리포터’ 시리즈가 탄생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올 여름을 제압할 단 하나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볼드모트의 영혼을 나누어 놓은 7개의 호크룩스를 파괴하는 미션을 위해 대장정의 길을 나선 해리 포터의 기억여행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대단원을 향한 본격적인 대결을 선사하는 첫 번째 관문으로 진정한 판타지 대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7월 15일 개봉.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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