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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환경소식지 ECO-DIARY제도 운영

환경과 녹색성장에 대한 인식전환과 공감대 형성 계기

김필종 | 기사입력 2009/07/20 [19:00]
코레일 부산지사(지사장 이건태) 전기팀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내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직원들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이드(one page sheet) 형식의 환경소식지 eco-diary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범국가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녹색성장과 코레일의 eco-rail 2015 비전달성을 위해 무엇보다  직원들의 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eco-diary제도를 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co-diary에는 환경관련 정보와 우수사례 등이 실려있어 친환경 녹색성장에 대한 지식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러한 내부소식지는 발행의 업무 부담 및 전파력 부재에 따라 각종 소식지가 소멸되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에 시행되는 eco-diary 소식지는 회사 사내메일을 통해 전파되고 one page sheet 형식으로 비주얼하고 쉽게 읽을수 있도록 제작되어 환경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할 예정이다.                                                                                                                      
이번 eco-diary 발행을 주관한  전정식 전기팀장은 "eco-diary 소식지를 지속적으로 발행하여 환경과 녹색성장에 대한 중요한 교육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 부산지사 전기팀은 지난해 환경 성과분야 내부경영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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