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남도립거창대학, 서부경남 4개군과 외국인력 정주 협약 체결 |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김재구)은 지난 19일 산청군청에서 서부경남 4개군(산청, 함양, 거창, 합천) 행정협의회와 외국인력 정주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공동사업으로, 외국인 숙련 인력을 지역에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E-7-4 비자 취득을 위한 한국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비자는 특정 산업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장기적으로 지역에 체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교육은 4개군의 다양한 장소에서 10주 동안 진행된다.
이번 협약은 서부경남 4개군 행정협의회와 대학 간의 첫 번째 협력 결과물로, 향후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협약식 후에는 지역 발전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으며, 지방소멸 대응과 인구 증가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신성범 국회의원은 "중앙정부와의 가교역할을 통해 4개군 공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과 행정협의회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재구 총장은 “대학의 우수한 교수진을 활용하여 서부경남 4개군의 미래 주요 정책 과제를 발굴·연구하여 4개군 군정발전에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strives to improve understanding. It assumes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Gyeongnam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23rd that, as a result of the application for the 2025 public secondary school teacher recruitment exam, 3,045 people applied for 441 teachers, recording an average competition rate of 6.90:1.
In addition, 50 private school corporations applied for 134 positions in 23 subjects, recording an average competition rate of 4.55:1.
The first exam will be held on November 23, and the exam location will be announced on November 15. The first round of successful candidates will be announced on the Gyeongnam Office of Education website on December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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