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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박람회 지원관자리는 고무줄 자리

전남도 동부출장소장, 여수박람회 지원관 준국장급 격상, 준국장자리 다섯자리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9/07/23 [07:41]
 
전남도는 지난 21일자로 과장급인 동부출장소장과 여수박람회 지원관 자리를 준국장급으로 직위를 격상했다.

도는 서강열 동부출장소장과 홍경섭 여수박람회 지원관을 과장급에서 준국장급으로 바로 수직상승 시켰다.

이에따라 준국장 자리가 공보관, 감사관, f1대회 준비기획단장 등 3자리에서 5자리로 늘어 나게됐다. 

도는 지난 20일 공로연수 등에 따른 준국장 및 부단체장을 포함한 과장급 이상 간부 28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 동부출장소장과 여수박람회 지원관 자리를 준국장급으로 직위를 격상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들에게 직위 격상 사실을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인사의 난맥상을 드러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또 여수박람회 지원관 자리의 경우 당초 준국장급에서 과장급으로 낮춰였다가 다시 준국장급으로 격상 하는 등 고무줄 자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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