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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가을철 단감 수확 일손돕기 나서

일손부족 문제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박찬호 기자 | 기사입력 2024/11/08 [14:12]

▲ 경남도의회, 가을철 단감 수확 일손돕기 나서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가을철 단감 수확을 위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는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최학범 의장과 의회사무처 직원 40여명이 참여하여 김해시 생림면의 단감 농가를 찾아 떫은 감 선별 및 내부 작업을 도왔다. 이들은 농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며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가을걷이 시즌에 인력을 구하기 어려워 힘든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아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학범 의장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는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과 경제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도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촉구했다.

 

한편, 경상남도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하여 소규모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strives to improve understanding. It assumes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Gyeongsangnam-do Provincial Assembly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had implemented a rural labor assistance activity to support farms that are short on labor for the fall persimmon harvest.

 

Chairman Choi Hak-beom and 40 staff members from the Assembly Secretariat participated in this activity, visiting persimmon farms in Saengnim-myeon, Gimhae-si to help with sorting out bitter persimmons and internal work. They had a time to realize the value of agricultural products while experiencing firsthand the difficulties faced by farmer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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