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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에 아시아 최대 규모 물놀이 시설 '워터플레이' 등장

뜨거운 여름~ 용산에서 시원하게 워터플레이 즐긴다~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8/03 [13:41]
뜨거운 여름 가족과 함께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방법을 찾는 부모들의 고민이 해결됐다. 아이들 물놀이를 시키려면 어지간해선 외곽으로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과 현장에서의 주차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낭비하기 일쑤다. 하지만 서울 한복판에 물놀이를 200%이상 즐길 수 있는 초대형 워터플레이가 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용산역에 위치한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드래곤힐스파(www.dragonhillspa.co.kr)에서는 탄생 3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워터플레이를 개장했다. 1만원의 입장료를 지불하면 서울최대규모의 7층짜리 찜질 스파를 즐길 수 있으며, 입장객은 단돈 5천원에 워터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 보다는 휴식을 갖고 싶어 하는 엄마아빠는 야외 노천탕 및 찜질을 즐기고, 아이들은 더위를 날리기 위해 워터플레이로 뛰어들면 된다.
 
드래곤힐스파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20미터 높이에 70미터의 슬라이더 길이를 갖춘 동양 최대의 짜릿함을 선사할 슈퍼슬라이더가 현재 워터플레이의 인기 비결이라고 했다. 또한, 제트기 슬라이더와 백상어슬라이더, 돌핀 슬라이더등 여러 가지 슬라이더가 비치돼 있어 다양한 워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고 했다.
 
▲ 드래곤힐스파   ©브레이크뉴스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물 위에서 즐기는 놀이로 페달보트와 다람쥐통 또한 인기만점이며, 매일 1시, 3시, 6시에는 스파 메인 무대에서 신기한 마술쇼가 펼쳐진다.
 
위치는 지하철 1호선 용산역 바로 옆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좋고, 용산 역세권에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자가용을 이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

드래곤힐스파 워터플레이는 9월 초 까지 운영 하며, 올 여름 물놀이 가자고 조르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은 이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멀리 가지 않아도 돼는 알뜰 피서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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