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환상궁합’을 보여줬던 김용화 감독과 이재학 음악감독이 ‘국가대표’로 또 한번 손을 잡았다. ‘미녀는 괴로워’의 ‘maria’, ‘beautiful girl’ 신드롬을 몰고 왔던 이재학 음악감독이 만든 이번 ‘국가대표’ ost는 모던한 감성의 음악을 선보이는 모던 록 그룹 러브홀릭스(loveholics)의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인 이재학 감독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신선한 음악으로 가득 채워놓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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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예고편에 삽입된 누드애플스(nud'apples)의 ‘아이 캔 플라이(i can fly)’와 김용화 감독의 제안으로 영화 제작 중 일찌감치 만들어져 발매된 러브홀릭스의 ‘butterfly’가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던 중 영화 개봉 후 폭발적인 관객 반응에 힘입어 포털 사이트 다음의 인기 뮤직 1위에 등극하며 영화 못 지 않은 국가대표급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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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또한 “2009년 한국 영화 중 최고! 음악과 영상이 잘 어울러져 감동과 즐거움이 함께! (네이버, maize98)”, “ost도, 영화도 good~ 감동과 웃음과 눈물이 함께 어우러진 영화 (네이버, falthelife)” 등의 뜨거운 반응으로 영화와 ost 모두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역대 네티즌 최고 평점을 연일 경신하며 폭발적인 관객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개봉 주 100만을 돌파하며 흥행 롱런을 예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