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매월 첫째주, 둘째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급식봉사활동은 이번이 벌써 9번째 활동이며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사랑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행복한 점심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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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의지할 곳이 없이 외롭게 지내시는 독거노인들 500여명을 위하여 따뜻한 손길로 정성을 담아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할수 있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으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점심식사에는 손수 밥상을 차려주어 의미가 더한 시간이었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어르신들께는 지친 삶의 위로가 되고 한가족과 같은 행복으로 다가올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경로효친에 한뜻을 모았다.
청주그룹역장(조무기)은“무더위와 피서철에도 무료급식봉사활동으로 더많은 지역사회의 철도연변독거노인과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겨운 이웃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