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경찰은 중부 자바를 급습, 총격 사망한 이번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동남아 테러조직 제마 이슬라미야(ji)의 분파조직 수장인 `누르딘 모하메드 톱(noordin mohammad top)’로 추정되는 한 사체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인도네시아 경찰은 자카르타 인근 브까시에 위치한 한 집안에서 두 명의 용의자 및 500kg의 폭발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말레이시아 출생인 '누르딘 모하메드 톱'은 지난달 자카르타 호텔 자살폭탄테러 공격을 지시한 최우선 용의자로 계속 주목받아온 인물이다.
지난 7월 17일 jw marriott와 ritz-carlton 호텔 자살폭탄테러 용의자로 이슬람 과격단체 세력을 주목해왔으며, 인도네시아 경찰은 4년간 수백명의 관련 용의자들을 체포해왔다.
로이터 통신은, 금요일 이후 인도네시아 경찰이 중부 자바지역 temanggung에서 한 이슬람 과격단체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오던 중 noordin으로 보이는 한 남자를 사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temanggung에서 추가 테러를 위한 워크샾 도중 그가 총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이며 추가로 브까시의 한 주거지역에서 추가 폭발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경찰 대변인인 nanan soekarna은, 이번 총격으로 사살된 인물이 누르딘이 거의 확실할 것이라고 전하고, 추가로 누르딘으로부터 훈련된 두 명의 용의자들이 사살되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경찰청장 bambang hendarso danuri에 의하면, 테러용의자들을 수색하던 중 중부 자바에서 3명, 자카르타 지역에서 3명을 추가로 체포했으며, 이들은 그 동안 매우 특수한 대상을 목표로 차량테러를 준비해온 것으로 보인다고 하고 전하였으나 더 이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글로벌센터 컨설팅( http://blog.daum.net/ptgcc) 내용정리
























